책을 한번 펴면 그 자리에서 다 읽어…

책을 한번 펴면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는 편이라 항상 뭔가 책을 덮고나면 후다닥 급하게 다 읽어버린 느낌..어릴적에 속독을 오래 배웠던게 과연 잘한건지 모르겠다
쌍둥이가 사다준 밀크티에 를 들으면서 보통의존재 를 읽은 잔잔했던 보통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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