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덮고 읽는 동안 전해진 온기가…

책을 덮고 읽는 동안 전해진 온기가 에어컨 바람과 함께 사라질까봐 바람처럼 휘뤼뤽 휘갈긴 <실내인간> 독후감. 책을 많이 읽은 건 아니지만 올해 읽은 것 중에 가장 큰 위로를 받은 책이다. 원하는 사람이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가장 보통의 존재인 찐따들을 감싸안을줄 아는 이석원이 있어 다행이다(안도). 이 책을 추천해준 원카피아가씨에게 가장 보통의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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