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언제들어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언제들어도좋은말 이석원 언니네이발관 p173 병신같은년
병신같은년 음악도 모르는 게.
그러거나 말거나 사람들은 계속 엄청난 소리로 떼창을 했다.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 게’

나에게 넌 너무나 먼 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당신의 기억 속에 남겨질 수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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