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 좋고 노래 ‘가장 보통의 존재’…

책도 좋고 노래 ‘가장 보통의 존재’도 좋다. 이 노래는 안지도 진짜 오래됐지만 현재 기준으로 안들은지도 진짜 오래됐었다. 오늘 블로그에 책 리뷰를 쓰다가 정말 간만에 들어봤는데 감탄했다. 완전 좋은데? 가을이랑도 너무 잘어울리는데? 왠지 한동안 계속 반복해 듣다가 또 오래 안들을 듯.. 이 노래는 근데 그런게 어울린다. 꾸준히 듣기보다는 한순간 확 듣고싶을 때가 있다

언니네이발관 다른노래는하나도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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