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가기 전 지하 주차장에서 …

집에 들어가기 전 지하 주차장에서 한 곡 듣는다. ‘너는 내가 흘린 만큼의 눈물
나는 니가 웃은 만큼의 웃음
무슨 서운하긴 다 길 따라 가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먼저 손 내밀어 주길 나는 바랬지

나에겐 넌 너무나 먼 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이곳에서 우린 연락도 없는 곳을 바라 보았지’

벌써 8년의 앨범이라니.

나는니가웃은만큼의웃음 너에게난스며든빛 이런이런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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