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듣는 그 유명한 언니네…

🎧
오랜만에 듣는
그 유명한 언니네이발관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음악 들었던 그때가 떠올라버렸어 🙃
그립다기보다 요즘 좀 재미없게 사나?
돈쓰고 술마시고 쇼핑하고 그런거 말고
여행을 가야하나
아니 넌 그냥 여행 갈 구실을 만드는거야
그렇게라도 가면 안되나
결국 그게 돈쓰고 술마시고 쇼핑하는거잖아
쳇 물질을 써야 영감을 얻는 세상에 사는데 어떻게
말은 잘하지
휴 결국 뭐 먹고사나 싶다 –
철든척 하지마
오늘의음악 todaySong music 언니네이발관 산들산들 여행이유 구차해 현실타파 바보들 정신이상 혼잣말 📎잊을 수 없을 것만 같던 순간도 희미해져 갔어
그렇게 사라져 가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네
잊을 수 없을 것만 같던 순간도 희미해져 갔어 영원히 변하지 않는건 세상 어디에도 없었지
하지만 잊을 수 없는게 어딘가 남아 있을거야 나는 이런 평범한 사람
누군가의 별이 되기엔
아직은 부족하지 그래도 난 가네
나는 나의 길을 가
소나기 피할 수 없어
구름 위를 날아 어디든지 가
외로워도 멈출 수 없는 그런 나의 길 다가올 시간 속의 너는 나를 잊은 채로 살겠지
하지만 잊을 수 없는게 조금은 남아있을 거야
새로운 세상으로 가면 나도 달라질 수 있을까
맘처럼 쉽진 않겠지만 꼭 한번 떠나보고 싶어
todaysong_eni

Bookmark the permalink.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