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술마시면서 책읽는 바가 생겼다…

예전에 술마시면서 책읽는 바가 생겼다고 했을 때 맨정신이 아닌데 책이 읽히나라고 생각을 했었다(이 곳은 그냥 술집입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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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지금 그러고 있다 ㅋㅋㅋㅋ 이어폰을 끼고 콜드플레이의 음악을 들으며 맥주를 마시고 책을 읽는 게 나쁘지 않다. 어쩌면 이 에세이는 술마시며 읽으라고 씌여졌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나로선 사상 최대의 도전이었고 성공적인 거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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