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가 올린 글을 보고 생각이 …

어제 친구가 올린 글을 보고 생각이 나서 다시 한번 꺼내 읽은 이석원님의 보통의존재 언제 읽어도 울컥울컥. 언제들어도좋은말 출간기념 사인회 때 신간이 아님에도 들고간 책에 사인과 함께 좋아하는 문장을 직접 써 주셨었는데. 기분이 이상했다. 작가가 내가 좋아하는 문장을 한자한자 써내려가는 것을 보는 기분이란.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추천곡은 언니네이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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