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의 존재를 읽으면서 알게된 언…


보통의 존재를 읽으면서 알게된 언니네 이발관
그리고 듣게된 <가장 보통의 존재>
우리는 특별한 인물이 아니라 어느 사람들이나 똑같은 평범한 사람들임을 생각하게 하는 책과 노래였다.
연인관계에서 우리는 변치않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결국엔 변하는 어느 커플들과 다르지않은 길을 걷게 된다고 하는데 내 생각은 다르다.
서로가 조금씩만 양보한다면 약간은 다른 길을 갈 수 있지않을까?
공감되지 않는 점이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생각해보게 하는 책과 노래.

올해첫독서 보통의존재 언니네이발관 어른이란자기자신에게선물을하는순간부터
현재나의얼굴은과거에자신이사랑한사람의얼굴 문득생각난 남산타워의기억 그리고 580일뒤에합쳐질 군번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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