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의 존재’를 구입하고 한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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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존재’를 구입하고 한참을 안읽다가 주말에서야 읽었다.(블랙에디션에 있는 친필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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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들어도 좋은 말’을 읽고 궁금해서 충동구매 했으나 읽는 내내 맘이 편해지는 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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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심쿵하는 글들이 많지만 그중 가장 좋았던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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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부터 저런 마음으로 타인을 대하지만 잘안될때가 있는게..쫌…(그래서 종종 사람을 만나고 그사람과 있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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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들어도 좋은말’과 ‘보통의존재’는 주로 성북동을 배경으로 쓰인 글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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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책의 기운땜에 어젯밤 그것도 늦게 성북동에 20년을 살아온 친구를 불러내어 성북동에서 막걸리를 마시고 맥주도 마셨고 심지어 어제부터 언니네이발관 의 를 계속 듣고 있는게 먼가 중독된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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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보통의존재블랙에디션성북동성북동홀릭막걸리독일맥주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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