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미리 여전히두근거리는중 – …

마스다미리 여전히두근거리는중 –

내 청춘은 못해본것 투성이지만
현재의 성숙한 느낌도 꽤 편하다
분명 인생에 완성형이란 건 없을테니깐
일단 지금은 이걸로 충분하지않을까?


남편은 벌써 잠이 들고
서늘한 가을밤 인디밴드 노래 들으며
한숨에 뚝딱!! 삼켜버린 책

한동안 마스다미리 책만 봐서 잠시 쉬고있었는데
오랜만에 만나도 여전히 그 일상 스러움 참 좋구나

2달후면 30대 중반의 직각 나이 35살
이제는 동글동글 카라 블라우스가 어울리지않지만
이제는 ‘아가씨’ ‘학생’ 소릴 들으면 기분좋을 때지만
하루하루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응원하며
나는 나만의 타이밍 을 고고씽♡

언니네이발관 노래 가 어울리는 문체
책스타그램 daily 30대 중반의 사춘기 일기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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