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가 흘린만큼의 눈물 나는 …

너는 내가 흘린만큼의 눈물
나는 네가 웃은만큼의 웃음.
무슨 서운하긴
다 길따라 가기마련이지만
그래도 먼저 손내밀어주길 나는 바랬지
나에게 넌 너무나 먼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그곳에서 우린 연락도 없는곳을 바라보았지.
나에게 넌 허무한 별빛
너에게 난 잊혀진 길.
이곳에서 우린 변하지않을 것을 약속했었지.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게.
이런 이런 큰일이다 나를 너에게 준게.
나에게 넌 너무나 먼 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언제였나 너는 영원히 꿈 속으로 떠나버렸지.
언니네이발관

Bookmark the permalink.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