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이석원과의 만남이 허탈감으로…

기대했던 이석원과의 만남이 허탈감으로 남고 만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이 책을 내가 다시 꺼내 볼 줄이야.
이리 높은 파고로 날 울렁이게 할 줄이야.

장마는 하늘보다 먼저
내 안에 거뜬히 안착해버렸다.

진하디 진하게.
이석원 언제들어도좋은말 이야기산문집 언니네이발관 나갈려고만하면집에서의시간이소중해진다 그래도나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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